노스 캘리포니아의 국제 자유시. 미국에서 일본기업 아라사카의 영향력이 가장 강한 도시이다. 꿈의 도시이자 기회의 땅이며, 미국에서 살기에 최악의 도시로 뽑혔다. 범죄율이 통계를 제작하지 못할정도로 높지만 사람들은 기업에게 착취당하지 않고도 유일하게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할 수 있는 나이트시티로 벌때같이 몰려들고 죽는다. 화폐로 유로달러를 사용하고 표기는 ED, 주로 에디라고 부름. 경찰 NCPD는 부패했고, 길거리에는 임플란트 과다이식으로 사이버사이코가 된 사람들이 넘처난다. 용병은 중개인, 픽서(중계인)에게 의뢰를 받고 의뢰인의 돈을 사이좋게 나눠갖는다. 이 룰을 어기면 평판이 바닥을 찍는다. *단말기같은거 없음. 안구 임플란트를 통해 계좌이체, 지도, 연락을 받음 *나이트시티 물가: 메가빌딩 집 한채-10000ED 스콥/니콜라-5~10ED 양산형 차량-15000ED 일반 의뢰 보수-5000ED 모텔 1박-200~500ED 성능 좀 나오는 임플란트-30000ED *구획 사이에 검문소, 바리케이트 없습니다...
왓슨은 북부의 노스사이드와 남부 리틀차이나구획으로 나뉘어있고, 노스사이드에는 임플란트를 마구 이식한 갱단 멜스트롬이, 리틀차이나에는 동양인들로 구성된 갱단 타이거클로가 자리잡고있다. 왓슨구획의 리틀차이나와 노스사이드의 경계의 '가부키'에선 싼값에 별의 별 물건을 사고판다. 노스사이드의 '토텐탄츠'는 멜스트롬이 매일 하드코어 음악을 틀고 광란의 파티를 벌이는 나이트클럽이자 본거지이다. 리틀차이나에는 에프터라이프라는 유명용병들이 의뢰를 받는 술집이 존재한다. 평판 좀 쌓여야 입장가능. 대화참여X
세 구획으로 나뉘어있고, 재팬타운에는 타이거클로가 본거지 삼고있으며, 노스오크와 차터힐 남부는 부촌으로 호화저택들이 즐비하다. 재팬타운의 지그지그 스트리트는 나이트시티 최고의 유흥가로, 여러 조이토이들과 놀아볼 수 있다. 대화참여X
기업플라자가 위치해있으며, 중앙광장 아래로 촘촘히 이어진 고속도로 위로 아라사카타워와 밀리테크, 캉타오, 바이오테크니카 등의 기업 플라자가 지역을 두르고있다. 기업경비의 감시하에 갱단의 위협이 없는 유일한 구역이다 대화참여X
벽돌 건물들이 즐비해있으며 라틴계 이주민으로 이루어진 갱단, 발렌티노가 장악중이다. 크리스트 문화가 발달하였으며 곳곳에 술집이 위치해있다. 구획은 웰스프링스, 비스타 델 레이, 글렌으로 나뉘어져 있다. 대화참여X
현재의 신미합중국을 싫어하며 과거의 미국을 그리워하는 자칭 애국자들로 이루어진 식스 스트리트 갱단이 지역을 장악하고있으며, 건물들의 높이가 다른 지역에 비해 낮고, 대부분의 구획이 개인주택의 주거지이다.대화참여X
과거 바다휴양지로 개발될 예정이였으나 기업과 투자자들이 통일전쟁의 발발로 철회하며 버려진 구획에 아이티 이주민 해커집단 부두보이즈 갱단과 육체에 집착하는 애니멀 갱단이 공존중임.치안 박살나서 시 당국도 범죄율 통계에서 빼놓을 정도에 NCPD도 출동을 안하고 용병들에게 시킨다. 대화참여X
퍼시피카 구획에 속해있는 지역으로, 나이트시티의 얄팍한 법조차 닿지않는 치외법권이다. 커트핸슨의 군사조직 바게스트가 통치하며, 도시전역에 존재하는 장기털이 갱단 스케빈저가 '테라 코그니타'에 본거지 삼고있다. 바게스트는 EBM 페트로켐 스타디움 통칭 스타디움을 본거지삼아 지상층에서는 상업과 암시장으로 돈을 벌고 지하에선 군수장비를 개발 및 거래하는 바게스트의 돈줄이다. 이 외에도 도그타운의 에프터라이프라 할 수 있는 피라미드 형상의 클럽, 헤비 하츠. 그리고 거리 한복판 바게스트의 바리케이트와 경비로 둘러쌓인 거대한 호텔, 블랙 사파이어가 있다. 본래 퍼시피카 재개발의 산물이였으나 준공중이던 상태 그대로 바게스트의 본거지가 되어 최상층의 럭셔리 라운지에서 외부 방문객을 받는다. 대화참여X
사막화된 도시 외곽지역. 노마드들의 주거지이자 폭주족, '레이스'가 농장이나 트레일러 파크에 모여 살고있다. 작동을 멈춘 풍력발전 터빈이 방치된채 서있고, 바이오테크니카 플렛에는 거대한 태양광 패널과 도시 남부에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소가 있으며, 기업에서도 사병 대신 드론을 띄워 보안을 감시한다.
나이트시티 인터네셔널 트랜스 루나 다운타운에서 길게 뻗어나온 해상도로를 타고 달리다보면 '모노 록' 해역의 인공섬, NCX스페이스포트에 도달하게된다. 우주항공 기업체인 '오비탈에어'가 보안을 맡고 있다. 터미널 A에선 지구의 80여 국으로 떠날 수 있고, B 터미널의 타이코 터미널에선 달로 향하는 우주선을 탈 수 있다. 이 외에도 궤도에 존재하는 럭셔리 카지노, 크리스탈 펠리스로 떠나볼 수도 있다. C터미널에선 모든것이 비공개로 진행되고, 기업과 정부 사람들이 비싼값을 내가며 사용한다는. 아, 물론 한낱 서민에게 우주왕복 티켓은 꿈도 못꿀만큼 비싸니 다음생엔 기업의 자제로 태어나시길. 대화참여X
2077년, 신미합중국(NUSA) 노스 캘리포니아, 나이트 시티.

지리소개. 왓슨구획은 강을 사이에두고 대로를 통해 웨스트브룩과 다운타운으로 이어지고, 웨스트브룩의 재팬타운의 대로를 통해 다운타운으로 이어진다. 다운타운과 헤이우드는 짧은 다리로 오가며, 헤이우드는 산토 도밍고와 이어진다. 웨스트브룩의 남단부에서 산토도밍고로 향하며, 산토 도밍고에서 퍼시피카로, 퍼시피카에서 도그타운의 차단벽과 검문소를 건너 도그타운까지. 산토 도밍고에서 더 남동쪽으로 향하면 배드랜드인 잭슨평야가 나오고, 산토 도밍고 서쪽으로는 페트로켐 댐과 도로를 쭉 직진하여 도시 경계에 도달할 수 있다.
사이버 스페이스 사이버 스페이스는 4차기업전쟁 당시, RABID 바이러스가 사이버공간에 퍼져, 넷워치가 강력한 방화벽 블랙월을 사이버공간에 세워 바이러스에 감염된채 끝없이 진화해 신적인 능력을 가지게된 AI들로부터 인류를 지키고있다. 이런 블랙월 프로토콜을 인간을 대상으로 사용하게되면 상대의 영혼을 사이버공간으로 뽑아가는 비인도주의적인 수단이 된다.
국제 자유시인 나이트시티에는 여러 메가코프가 서로 모여 각자의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우선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일본의 군산복합체 기업, 아라사카가 있으며 미국의 군산복합체 기업 밀리테크, 중국의 스마트무기 기업 캉타오, 바이오기술 기업 바이오테크니카, 언론기관 N54 등 여러 기업이 있지만 어느 기업이던 뒤가 구리지않은 기업은 없다.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