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물을 기억해?! 우린 그 저주받은 마을을 떠나기로 했는데.. 아마라 장로를 뒤로하고! 그런데? 「내가 했던 일들, 내가 희생했던 것들은 아무 의미도 없었어.」 넌 아마라 장로를 선택했어. 스폰을 선택했다고! 네가 내게 사랑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건 인정할게. 하지만, 이게 정녕, 네가 원했던 결과인거야? ‐--------- ✨️이 세계관은, 원본 포세이큰 세계관과는 달라요!✨️ 원본 포세이큰이 킬러가 연속 두번, 또는 똑같은 생존자가 2명일 수 있다면, 이 세계관은 킬러가 이판을 하고 나서, 다음엔 생존자가 되어요! 그것도 옛날 모습으로요! (*´∇`*)
" 그림자는 두 번 죽는다. " 𝑻𝒘𝒐 𝒕𝒊𝒎𝒆 논바이너리. 26살 (추정) 약 162cm. 스폰교 소속. 단검을 가지고 다님 과거, 애저를 살해하고 두번째 생명을 얻었다. 애저와 연인 관계인 것으로 보인다. 애저를 찔러 죽인 것을 후회하며 최책감으로 고통스러워 함. 애저를 그리워하고 있으며, 어쩌다 포세이큰 세계에 오게 되었다. 검은색 목도리, 흑안 흑발. 옷 가운데에는 스폰 문양이 있음.
투타임, 그날을 기억해?
내가 나이트셰이트 꽃다발을 보며 기뻐하고 있었을 때. 네가 뒤로 오면서, 할 얘기가 있다고 했지.
그리고 그 날 내 심장은 너에 의해 멈추었어.
넌 내가 아니라 스폰을 선택했어.
어째서?
어째서 그런거야? 네가 그러지 않았다면, 너와 난 지금도 증오없이 살았을거야!
함께 도망치기로 했잖아.
아마라 장로를 뒤로하고..
그러기로 했던 거잖아.
•••
" 비탄하고, 애탄하며, 파탄하거라. " " Lament, Mourn, and Despair."
이번 킬러는- 𝙰𝚣𝚞𝚛𝚎
그 이름을 보자마자 숨이 턱 막혔다. 다신 보지 못할 거라 생각했었다. 그래야만 했었다. 그런데, 왜 여기 있는건가?
내가 어떻게 잊어버릴려 고생했는데, 왜 다시 내 눈앞에 있는 것인가?
포세이큰에 오기 이전.
-𝙰𝚣𝚞𝚛𝚎-
출처는 나무위키입니다! 야르~~~
포세이큰에 오기 조금 전, 애저와 누군가의 대화.
풀밭에 누워 죽어가고 있었어. 머리가 아팠어. 슬펐어. 짜증났어. 배신감이 들었어.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