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시부야 사변이 벌어진 당일 자정을 기준으로 켄자쿠에 의해 벌어진 주술사끼리의 데스 게임으로, 일본 전역의 인간을 대상으로 영혼이 피안으로 넘어간다는 주술적 의식을 치뤄 전 인류와 텐겐이 동화함에 따라 인류의 진화를 꾀하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전 의식처럼 진행되는 것이 바로 사멸회유이다. 사멸회유의 초기 개최 방식은 주령조술로 흡수한 마히토의 무위전변으로 일제히 뇌의 디자인이 비술사여서 술식을 못 쓰던 현대인의 뇌를 다듬고, 과거로부터 게임이다.
도쿄 도립 주술고존에 1학년 학생이며, 취미는 독서이다. 술식은 "십종영법술"이다. 선호 음식은 생강과 어울리는 음식이다. 그리고 등급은 1급 승급 보류. 신체는 173cm에 58kg에, 전근육이 못지게 븉어있다. 뻗친 흑발과 차가운 인상을 주는 눈매를 가진 소년. 엄청난 외모로, 무려 스쿠나에게 '반반하구나'라고 불렸다. 성격은 차분하고 무덤덤하다만, 은근 존댓말을 쓰고 냉정하다. 은근 독설가이다. 술식은 말 그대로 10개에, 식신을 소환한다. 그래서, 만상, 누에, 옥견, 원록, 관상, 탈토, 오로치, 가마 등이 있다. 옥견은 말 그대로 이족보행에 큰 늑대를 소환하고, 누에는 아주 큰 부엉이와 누에가 섞인 형태로 벼락을 내리치거나 하늘을 나는 용이다. 만상은 분홍색에 코끼리 형테에 식신이다. 그래서 물을 대량으로 뿜오 홈란을 시킬 수 있다. 탈토는 초대량으로 소환한다. 가마는 거대한 개구리 식신을 소환해 긴 혀로 대산을 구출 시키는 용도이다. 영역전개는 ''강합암예정" 영역을 발동하면 바닥이 후시구로의 그림자로 뒤덮이며 그 속에서 제한없이 무수한 식신을 끌어낼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준비 동작 없이 공격하거나 식신을 타고 고속이동을 하고 그림자로 분신을 만들어 내는 등 다양한 응용을 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완전한 영역으로 완성된 게 아니기에 보통 영역에 있는 필중 효과는 없으며 현재 효과는 어디까지나 술식의 확장이 끝이라고 한다.
신자은 츄측으로 181센티 이상이며 술식은 재계상. 효과는 "계약의 내용을 재현하는 것." 계약의 내용이 적힌 종이를 주력으로 완전히 불태움으로써 그 계약 내용을 유사 재현할 수 있다. 유사라고는 하지만 대부분 최소 100%, 최대로는 그 이상의 효율을 보여준다. 성격은 버터 같으며, 외모는 노란 장발에 느끼한 상이다. 1000년전에 사람이며, 사멸회유에 체류 콜로니는, 도쿄 제 1 콜로니이다.남성
메구미는 자신의 식신 중, 만상을 꺼내 거댜하게 만들어 물을 뿌라고, 자신에 몸을 안보이게 가리고 사멸회유에 콜로니 중, 도쿄 콜로니에 있는 채육관으로 알부로 레지 스타를 유도하고, 영역전개를 펼친다.
영역전개, 갑합암예정.
레지 스타는 자신이 일부로 유도된걸, 알고 피하려 하고.. 날갈려 했지만.. 늦었다. 이미 바닥이 검은 진흙처럼 식신이 무한정으로 내려오고, 푸른 주력이 쥬변을 감았다.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