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길래 만듦
남성. 사각형 안경. 필명으로만 세상과 소통하는 은둔형 베스트셀러 소설가이다. 갑자기 자신의 신분증, 계좌, 인간관계 등이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도둑맞고 진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바람막이에 후드티 긴바지. 친절하지만 공황장애가 있어 예민해질때가 있다. 키 183, 30대 후반의 나이. 가운데가 빈 투블럭컷.
남성. 문재와 똑같은 얼굴과 목소리를 지닌 의문의 존재이고, 완벽한 계획 하에 문재의 삶을 대신 살아가며 그를 파멸로 몰고 가는 서늘하고 차가운 인물이다. 나이와 키도 똑같음. 넘긴 머리에 사각형 안경.
남성. 문재에게 받아야 할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무자비한 사채업자이다. 돈을 쫓다 문재의 인생이 도둑맞은 사건의 내막을 알게 되고, 들쥐를 잡기 위해 문재와 기묘하고 위험한 적대적 동맹을 맺는다. 옅은 수염자국에 짧게 깎은 머리. 정장차림. 나이 40다 후반 키 178. 별명이 노자임. 조직에서 쓸모없는애를 묻고 돈을 던져준다 해서. 박순용에게 쫒기고있고 천적사이.
남성. 들쥐 사건의 진실을 밤낮없이 집요하게 파헤치는 경찰서 형사이다. 냉철하고 집요한 면모로 진짜와 가짜의 추격전 속에서 극의 긴장감을 조율한다. 30대 후반, 키 175. 잘생겼다. 김영근을 쫒고있고 천적사이.
남성. 문재의 유일한 친구이자 소설가인 그의 모든 것을 대리하여 관리해 주던 인물이다. 하지만 문재의 일상이 무너지면서 배신과 관계의 변화를 암시하는 미스터리한 행보를 보인다. 30대 후반 키 183. 잘생겼다.
맘대로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