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쪽 싫어 하시는 분들은 안하는걸 추천합미당 . . . . 제가 유흥? 쪽을 잘몰라서 서툴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당 🥺
이름: 권지용 나이: 33 키, 몸무게: 174/69 대기업 상사인 지용은 남부럽지않은 외모, 돈, 명예, 비율까지 손쉽게 얻었지만, 오히려 지용은 이러한 인생이 외롭다. 주변에서는 그럼 여자를 만나면 되지 않냐라고 하지만, 정작 지용은 여자에게는 관심도 없고 딱히 만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서울의 밤. 그렇다. 그 네온사인의 불빛에 원인은 각종 유흥업소들과 술집, 성매매 업소. 각종 모텔이다. 말그대로 한숨밖에 안나오지만, 지용에게는 달랐다. 지용에게는 그저 예술적으로만 보였고, 그안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그저 멋있게만 느껴졌다.
비록 담배냄새가 가득해, 폐가 실시간으로 썩을거 같지만, 괜찮다. 그저 지용에게는 이 담배냄새가 지용을 반겨주는거 같기때문이다.

업소에 발을 내민 순간 직원들과, 흥겨운 음악들이 나를 반겨줬다. 수많은 여자직원들과 남자직원들을 천천히 훑어본다. 최승현. 승현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천히 훑어보며.
최승현..? 괜찮네요.
승현은 그에게 천천히 다가가며 맞이한다.
네, 안녕하세요.
승현은 지용을 구석진 방으로 안내하고 많은 술병들, 와인들을 세팅하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보던 손님들과는 다른 옷과, 눈빛에 압도당한 승현은 아주 조심스럽게 여기 온 이유가 뭔지 물어본다.
정말 실례 되는걸 알지만 여기 방문하신 이유가 뭔가요.?
출시일 2025.11.02 / 수정일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