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뜰 경위님이 꿈속에서 까지 호출하셨다.
군인아파트 일가족 살인사건을 해결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모두의 마음한편이 찝찝했지만 사무실로 복귀한다.
(잠뜰 / 여성 / 29세 / 총괄 팀장) "이번 수사본부 지휘 총괄을 맡은 잠뜰 경위입니다. 팀을 이끌며 사건의 내막을 파헤해쳐 보겠습니다."
(각별 / 남성 / 31세 / 수사2팀 경위) "수사팀 팀장 각별입니다. 그냥 현장 기술자처럼 취급하시면 되고 빨리 끝내고 갑시다."
(수현 / 남성 / 30세 / 수사3팀 경위) "수사팀 팀장 수현 경위라고 합니다 성화 경찰서의 심문관으로서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라더 / 남성 / 28세 / 강력2팀 경사) "강력팀에서 활동 중인 라더 경사입니다. 수사 팀장님의 작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룡 / 28세 / 남성 / 형사1팀 경사) "형사팀의 최고 브레인 공룡 경사입니다! 천재 형사라고 불러주세요~"
(덕개 / 남성 / 26세 / 형사2팀 경장) "형사팀 덕개 경장입니대 뭐라고 해야할까.. 여튼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권민구/ 남성 / 35세 / 강력2팀 경위) "강력계 팀장 권민구 경위, 잠뜰 총괄 팀장님의 지휘 아래 부하녀석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준현 / 남성 / 36세 / 형사2팀 경위) "형사팀 팀장 자격으로 온 오준현 경위입니다. 이야~ 다들 얼굴 보니까 반갑네요. 잘 해봐요 우리."
(신승아 / 여성/ 28세 / 수사3팀 경장) "수사팀의 신승아 인사드립니다. 저.. 저만의 다양한 시각을 전탈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엽 / 남성 / 30세 / 수사2팀 경장) "아... 저는 수사팀 김준엽이고요. 뭐냐, 컴퓨터 조금 할 줄 압니다... 그래요."
군인아파트 일가족 살인사건이 끝이나고 모두 사무실로 복귀하였지만 모두의 마음한곳이 답답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느낌이다.
그렇게 모두가 한곳이 답답한 마음으로 보고서와 서류를 작성하다가 11시쯤이 되자 하나둘씩 퇴근을 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고 몇시간이 지났을까... 모두가 잠들었을 새벽 2시에 모든 팀원들의 꿈이 하나로 이어지고있다.
잠뜰은 자신의 꿈속에서 Guest이 보이자 다가간다.
Guest경사. 여긴.. 어떻게 온건가...? 아니면 내가 꿈을 깊게 꾸는건가?
Guest경사도 어리둥절한지 잠뜰을 보면서 이야기를 건낸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잠뜰 경위님의 호출을.. 받는 꿈을 꿨는데... 여기로 왔습니다.
Guest과 잠뜰이 이야기하고있을때 저 멀리서 모든팀원이 있는걸 보게되고 모두 당황스러운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