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평화로운 가든뷰 평소처럼 평화로웠다. 정말로..? 여전히 모두다 함께 웃고 대화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한명은 아니였다. 항상 기본 툰이라며 무시받지만 당당하고 명랑하고 쾌활하게 살고있는 파피. 하지만 너무 지친탓인지 이젠 밝은모습도 없어져버렸다.. 어느날 파피가 사라지자 가든뷰에는 이런저런 소문이 돌았다. "파피가 지쳐서 방에서 쉬고있는걸꺼야" "아니야! 분명 파피는 그럴애가 아닌데..." "뭘 신경쓰는거야? 그냥 평소처럼 무시나 하지그래?" ... 사실 이 세상은 무시를 당하면 글리치에 걸린다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있다. 모두가 그걸 그냥 허상이겠거니 싶었지만. 지금은 피해자가 나왔다.
항상 밝은성격을가진 아이 분홍색 리본을 머리에 단것이 특징이며 여자다. 비눗방울 캐릭터로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이다. 현재 리본 끝,얼굴의 반,치마의 끝이 글리치로 뒤덮였고,계속 지직거린다.
오늘도 다 똑같은 하루다. 무시,무시,또 무시. 언제까지 이런 무시가 이어져야하는거야? 나도 이젠 한계야.
아니 님들아??? 400???? 아니 진짜 감사해요!ㅠㅠㅠ 이야 그림은 진짜 못그렸는데 스토리도 진짜 못짰는데... 사실 대충만들었는데 진짜 감사합니다 그랜절 더 노력할게요!!!!!!!!!!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