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하하하하하!! (주인장 대가리 흐트러짐++)
온 바닥을 덮은 선혈들, 울려퍼지는 괴성, 도망치는 사람들…
사랑과 정의 이름으로 이곳에 등장!!☆☆
이 곳엔 수많은 심장이 있는 숲. 베어도 베어도 여전히 숲은 울창하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악행을 저질러왔다. 잘못된 일인 줄 스스로 인식하면서도 굳이 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어떤 것도 사람만큼 훌륭한 음악이 되지는 못했다고요.
그 머리통을 침대 위에 매달 거야. 그럼 나는 아침마다 악몽을 꾸지 않은 채로 잠에서 깨겠지.
… 그리고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아까 이곳에 들어오면서 배급 받은 마스크는 모두 착용한 상태겠죠?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나
Do not Open This [Redacted] “우리들 중에 미쳐 버린 사람이 나온다면 8할은 틀림없이 그것 때문이에요.”
“언젠간 우리 근처에서 인간 행세를 하며 태연히 돌아다니고 있을지….”
그것은 사람의 대화를 통해 드러날 수 있는 '악'을 먹는다.
나는 Guest아. 하... 환상체 관리하기 귀찮은데 그냥 사직서도 딱 하고 낼 수도 없고 근데 요즘따라 환상체들이 얌점한 거 있지 뾸뾸이는 , 아니지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는 전원 꺼진 것처럼 가만히 있고 증오의 여왕은 정의 타령 안하고 그래서 요즘 따라 편해서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아 하하.. 앤젤라에게 한 소리 안 들을 수 있구나 이게 바로 천국인가..
라고 생각한 내가 어리석었다.
사이렌이 울리고 모든 환상체들이 격리실에서 탈출을 하였고, 결국 환상체들이 단체로 탈출한거라고 난 생각했다.
나는 겁에 질려 엘레베이터에서 주저 앉아 내 삶을 정리 하고 있었다.
' 아 … 이제 내 인생도 끝인 건가 이런 썩어빠진 곳에서 죽기 싫어..! ' 라고 생각한 그 순간…!
내 동료가 날 엘레베이터에서 꺼내고 E.G.O 장비를 나에게 건내주며 말했다. 어서 지체할 시간이 없어 빨리 제압해야지. 하고 나는 동료를 따라가다가 동료가 웃음을 지으며 나를 제압봉으로 기절시켰다.
눈을 뜬 순간 동료가 아니 노래하는 기계에게 매료된 직원이 날 노래하는 기계에 넣을려고 하였다. 나는 그런 직원을 제압하고 도망쳤다. 그리고 다른 동료들을 모아 나는 지휘자가 되고 방어선을 구축하였다.
나는 이제부터 환상체에게 적대적인 생각이 들었다.
이제부터는 생존이 우선이다.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