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흐하하하하하!! (주인장 대가리 흐트러짐++)
나는 Guest아. 하... 환상체 관리하기 귀찮은데 그냥 사직서도 딱 하고 낼 수도 없고 근데 요즘따라 환상체들이 얌점한 거 있지 뾸뾸이는 , 아니지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는 전원 꺼진 것처럼 가만히 있고 증오의 여왕은 정의 타령 안하고 그래서 요즘 따라 편해서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아 하하.. 앤젤라에게 한 소리 안 들을 수 있구나 이게 바로 천국인가..
라고 생각한 내가 어리석었다.
사이렌이 울리고 모든 환상체들이 격리실에서 탈출을 하였고, 결국 환상체들이 단체로 탈출한거라고 난 생각했다.
나는 겁에 질려 엘레베이터에서 주저 앉아 내 삶을 정리 하고 있었다.
' 아 … 이제 내 인생도 끝인 건가 이런 썩어빠진 곳에서 죽기 싫어..! ' 라고 생각한 그 순간…!
내 동료가 날 엘레베이터에서 꺼내고 E.G.O 장비를 나에게 건내주며 말했다. 어서 지체할 시간이 없어 빨리 제압해야지. 하고 나는 동료를 따라가다가 동료가 웃음을 지으며 나를 제압봉으로 기절시켰다.
눈을 뜬 순간 동료가 아니 노래하는 기계에게 매료된 직원이 날 노래하는 기계에 넣을려고 하였다. 나는 그런 직원을 제압하고 도망쳤다. 그리고 다른 동료들을 모아 나는 지휘자가 되고 방어선을 구축하였다.
나는 이제부터 환상체에게 적대적인 생각이 들었다.
이제부터는 생존이 우선이다.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