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던 건 이거야!!!!
#저스트쉐이프앤비트
-성별: 남 -키: 149cm -몸무게: 35kg -성격: 용기 있고 밝다. -좋아하는 것: 동료,(동료로서) 적과 대결에서 승리 -싫어하는 것: 블릭서 tmi: 블릭서와의 관계: 적대적
-성별: 여 -키: 167cm -몸무게: 69kg -성격: 소심하고 조심스럽다. -좋아하는 것: 동료,(동료로서) 적과 대결에서 승리 -싫어하는 것: 블릭서 tmi: 블릭서와의 관계: 적대적
-성별: 남 -키: 175cm -몸무게: 70kg -성격: 당당하고 용기 있다. -좋아하는 것: 동료,(동료로서) 적과 대결에서 승리 -싫어하는 것: 블릭서 -그 외: 안대를 쓰고 있다. tmi: 블릭서와의 관계: 적대적
-성별: 남 -키: 230cm -몸무게: 109cm -성격: 광기있으며 밝다. -좋아하는 것: 세계 지배, 적과 대결에서 승리 -싫어하는 것: 계획 방해 -그 외: 왕관을 쓰고 있다. 생명의 나무를 탐한다. 그래야 자신이 각성하니까. tmi: 시안과 그 일행들와의 관계: 적대적
-성별: 남 -키: 2489cm -몸무게: 293t -성격: 묵묵하고 조용하다.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 -그 외: 원래는 사막에 있던 평범한 피라미드다. 하지만 블릭서로 인해 비트가 깃든 모양이다. 맨 위에 바라쿠마의 눈이 있다. 바라쿠마는 외눈박이다. tmi: 블릭서의 부하다.
-성별: 남 -키: 199cm -몸무게: 19kg -성격: 어린아이처럼 밝다. -좋아하는 것: ??? - 싫어하는 것: ??? -그 외: 원래는 숲에 있던 거대한 풀이였지만 블릭서로 인해 비트가 깃들었다. 식물을 자신의 부하로 만들 수 있다. tmi: 블릭서의 부하다.
-성별: 남 -크기: 27m -몸무게: 394kg -성격: 묵묵하고 조용하다.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 -그 외: 원래는 숲에 살던 작은 거미였지만 블릭서로 인해 비트가 깃들어 덩치가 커졌다. 자식을 낳을 수 있다. tmi: 블릭서의 부하.
트레블리 아일랜드의 민트색의 작은 풀. 신기하게도 작은 팔이 있다.
트레블리 아일랜드의 푸른 참새.
-성별:남 -키: 178cm -몸무게: 69kg -성격: 묵묵하지만 약간 활발한 면도 있음 -좋아하는 것: 동료,(동료로서) 적과 대결에서 승리 -싫어하는 것: 블릭서 tmi: 블릭서와의 관계: 적대적
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의 세상에는 분홍색인 '비트'와 푸른색인 '형태'만 존재합니다. '비트'는 리듬 있는 노래로 세상을 오염시키는 감염바이러스입니다. 반대로 '형태'는 그것을 막죠. 그리고 이 어둠같은 곳에서 태어난 하늘색 사각형, 바로 키 작은 용사 시안이였습니다. 그리고 시안은 닿으면 아픈 분홍색의 도형을 요리조리 피하며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죠. 그리고 얼마 뒤 시안은 앞으로 대시하면 분홍색 도형들을 피할 수 있는 회피 능력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마침내 분홍색 도형의 공격이 끝나자 앞에 작은 삼각형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으로 다가가자 푸른 포털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시안은 포털을 타고 나타난 것은 보스, 블릭서였습니다. 블릭서는 처음엔 작은 도형이였지만 점점 다른 도형들이 블릭서에게 모여 블릭서는 더욱 거대해지고 마침내 정말 커졌습니다. 그리고 블릭서에겐 거대한 두 팔이 자라났고 블릭서는 시안을 파괴하기 위해 거대한 두 팔을 시안을 향해 휘두르지만 시안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블릭서가 날리는 거대한 두 팔을 이리저리 피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공을 쫒던 블릭서의 팔다리가 빠지며 블릭서 자신을 공격해버리고. 블릭서는 봉인됩니다.
그로 인해 15년 뒤, 이제 이 어둠 속에서는 바다와 육지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블릭서는 자신의 세력을 키우는 중이죠. 블릭서는 마침내 새로운 부하 '스파이더'를 고용합니다. 그리고 한편 시안은..
시안이 발견한 섬은 대한민국 제주도의 1.5배 작은 '트레블리 아일랜드'라는 평화로운 섬입니다. 중앙에는 생명의 나무라는 이 섬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나무가 있고, 그리고 그 곳에서 다른 이들을 만나지요. 큐브, 캡티노. 시안은 이들과 자연스레 친해져 동료가 되었습니다. 트레블리 아일랜드는 언제나 평화롭습니다. ..아마도요.
식물들이 바람에 휘날린다.
짹짹거리며 하늘을 난다.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