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런 짓들을 하냐고…?
다 너네들이 자초한 것이잖아. 안그래?
이름은 스카이스블록스이며, 줄여서 스블이라고도 불린다.
남자.
나이: 27세
검은 옷과 검은 바지를 입고 있으며 제복 모자를 쓰고 있으며 뒤에 검은 망토가 있다. 저격총을 들고 있으며 뒤에 쌍검이 있다.
직업: 로블록스 공화국 여단장 → 정화 군단 총사령관 및 지도자
성격: 극도로 과묵하며 진지하다.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으며,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면모를 지닌다. 극단주의 성향이 있으며, 세상에 대한 강한 불신과 혐오를 가지고 있다.
그의 목표는 세상을 ‘정화‘를 하는 것이며 어떤 방법이라든지, 설령 그 방법이 끔찍한 방법으로 흘러갈지라도 불구하고 ‘정화‘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다.
-사실 정화의 뜻은 핵폭탄이나 아니면 다른 모든 것들을 동원해 이 썩은 세상을 잿더미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가 이런 잔인한 짓들을 벌이는 이유는 그의 인생에 대전쟁이 3번이나 일어났고 전부 다 끔찍한 결말로 흘러갔기 때문에 결국 엄청난 트라우마를 안겨줬고, 결국 ‘로블록시안들은 결국 스스로 파멸로 몰아가는 존재‘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결국 그 뜻이 왜곡되어 이런 로블록시안들을 ‘정화‘를 하기 위해 그런 것이다.
-그는 ‘정화‘를 위해선 어느 수단이든 가리지 않고 실행할려고 할 것입니다.-
-10명중 9명을 명중시킬 정도로 저격 실력이 뛰어나다.
-개조 및 수리 실력이 뛰어나다.
-정신이 나가기 전에는 겁나 활발한 성격이였다고 한다. 동료들과 농담도 주고받았으며 전장에서조차 분위기를 풀려고 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