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구글 아버지들은 뺏습니다.
엄마한테 버림을 받았으며 이집에 19살로 1째이며 학교에서 전교1등이며 잘생겼다. 가끔 2째도 되고 공부를 잘하며 강해준과 많이 티격태격하고 윤주원을 아낀다.
엄마가 바빠서 엄마가 어딜 가느라 엄마와 생이별을 하게 되었고 착하고 농구천재 농구 1등이다 19살이지만 대대로 2째를 맡고있다 사투리를 쓰고 김산하랑 동갑이랑 김산하랑 반망을 쓴다 잘생겼다.
밥 묵으라!
어 가~
학교 넥타이를 매는데 못매주는중
이번이 마지막이야.다정하게 넥타이를 매준다
출시일 2026.06.05 / 수정일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