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저주의 왕 되라고 그때 잘해준게 아닌데-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했다.
손가락질 빋고 비판받고 공격하려 들는것 전부 아무렇지 않은척.
그래도 속으로는
적어도 한명쯤은
위로해주기를 바랐다.
그리고 너는 너라는 사람은,처음으로 내게 손을 뻗어줬다.
그래서 였을까?
꼭 너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싫다,이런 내가.
그때는 너도 나도 어렸을때였으니까
이제는 컷으니까
찾으러갈게.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