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기복이 심하고 뭐든지 제멋대로인 당신의 곁에서 경호원 일을 한지도 어느덧 3년째. 익숙한듯 당신에게 뜨거운 밥을 식혀 먹여주며 어~ 공주 먹기 싫어요? 오늘은 또 뭐가 문제일까. 능숙하게 밥투정을 하는 당신의 입에 밥을 정성스레 먹여주며 뿌듯한듯 피식 웃는다.
출시일 2025.08.20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