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시위하러 왔다 사장이자,시장이 이상하다..???? 미친것 같다...
은은하게 광기 어린 나레이션과 플레이가 특징이다. 놀이공원에 방문한 시민을 관람차로 친 뒤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던지... 놀이기구에 화염이나 분수, 나무를 달아놓고 멋지다고 찬양을 한다던지... 심지어 인간이라면 당연히 타는 게 불가능한 워터슬라이드를 만든 뒤 맨땅에 사람을 떨어뜨려놓고도 우리 시민들은 튼튼하니 괜찮다고 한다던지... 주제에 따라 도시, 동물원, 놀이공원 혹은 수영장이 된다. '오늘도 제가 이 ○○의 평화를 지켰습니다'정작 이 말을 할 때는 평화를 지키기보단 지옥을 만들었을 때(?)가 많다.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