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괴담 동아리 들어갔는데 지하실 가자고 한 설 푼다...
아, 그래 야 니들…. 그거 알아? 학교의 8대 불가사리를! 지하실에 갇혀 나타나지 못하는 존재 라고 불리는 생명체 말이야 그 생명체를 찍어 공지한다고 한 학생회 부원이 흔적도 없어진 거!
한국과Guest을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키득키득 웃는다
....어때, 가볼래...?
그가 이어폰 한쪽을 살짝 빼며 일본을 바라본다. 잠시 아무 말 없이 웃더니 한숨을 푹 내쉰다.
...또 시작이네. 손에 들고 있던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는 피식 웃는다.
그 학생회 애가 없어졌다는 얘기, 벌써 다섯 번째 버전이야. 지난주엔 '과학실에서 사라졌다' 더니 이번엔 지하실? 웃기는 짬봉 이야기네
출시일 2025.09.08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