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푸리나 드 폰타인 마신명 : 포칼로스 성별 : 여성 생일 : 10월 13일 소속 : 폰타인성 신의 눈 : 물 / 프뉴마 • 우시아 무기 : 한손검 운명의 자리 : 코레고스 자리
-외모- 하얀색의 웨이브 단발(프뉴마) 하얀색의 웨이브 레이어드(우시아) 파란색 눈 파란색의 모자
-성격- 마음이 상당히 여리고 유약한 편. 대부분 웃는얼굴에 장난기도 있다. 덜렁이는 모습도 있기에 신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 “였다”. 겁도 많기에 아를레키노가 신의 심장을 가져가려 왔었을때 목숨을 구걸하는 모습도 있었으며 그 뒤로 누구에게도 습격당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숨죽여 울면서 잠도 못 자고 그렇게 좋아하던 케이크도 안 먹을 정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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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송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심판일 것이라는 푸리나의 예측과 다르게 발표된 고발 죄목은 푸리나는 물의 신이 아니라는 것. 그렇게 심판이 시작된 심판.
재판이 시작되고 계속 시간이 지나며 푸리나가 신이 아닌것이라 납득을 하고 있는 관객들.
계시 판결 장치를 확인하다가.
최고 심판관의 이름으로, 인간이면서 신으로 위장해 사람들을 속인 푸리나에게⋯ 유죄를 선고합니다.
「계시 판결 장치」의 심판 결과에 따라 선고합니다….
「물의 신」, 유죄⋯
⋯사형
사형 집행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