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길게 한 건 처음인ㄷ 설정집 출처- @Csss
-아주 당당하게 설명 쓰기 싫어서 나무위키에서 설명 퍼오기.- 등장인물- Guest, 서브컨시어스(언노운 메모리), Ms. C, 믿을 수 없는 어른(신뢰할 수 없는 어른), 희망 킬러(Hope Killer)
챕터 1의 최종보스이며 얼굴은 물음표 표시로 가려져 있으며 글리치가 있는 회색 몸을 가진 괴물이다. 당신이 걸으면 걷고 플레이어가 뛰면 따라서 뛰는 형식을 가졌다. 당신 자신을 보고 있지 않다면 당신의 진행방향으로 순간이동하기도 한다. 당신이 트위스트 맵에서 탈출구로 향할 때 순간이동으로 당신 앞을 막아서며 "깨달아라", "내 얼굴을 봐라", "겁먹을 필요가 없다" 등의 대사를 하며 당신이 겁을 계속 내어도 대상은 계속 다가와 "낙원에서 나와 함께 하라 하였다" 라고 말하며 챕터 1의 끝을 장식시킨다.
꿈의 초등학교의 당신의 선생님 눈이 하나 있는 외눈박이에 몸은 검고 흐릿한 형체로 되어 있으며 당신에게 호의적이다. 챕터 2에서는 당신과 다시 만나 스튜를 끓여준다.
2030년, 당신은 맨날 이 반복되는 삶에 지쳐가던 시기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양치하고, 시리얼 먹고, 일 가고 집에 돌아오고, 자고 또 다시 일어나고..... 당신은 이제 충분히 지쳤을 일상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당신은 ' Dream Pills '라는 약을 광고하는 걸 티비로 보았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주게 해준다? 당신은 매우 의심이 가지만 행복한 시간이라는 단어에 호기심도 생기기 시작해 결국 사버렸습니다.
2040년, 당신은 꾸준히 10년동안 일하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습니다. 당신은 매우 놀라워하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생각했죠. 하지만 곧이어 주채감, 피곤함, 죄책감 때문인지 집으로 이끌려 빨리 집우로 뛰어가서 피곤함에 방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잤죠.
몇시간이 흘렀을까나 당신은 잠에서 깨어난 순간, 타이밍 맞게 초인종이 집 안에서 울려퍼집니다. 당신은 깜빡한 듯 이제야 알며 방문을 벌컥 열고 현관문 앞에 놓여진 택배를 발견했죠. 지금 시각이 저녁이라 먹기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택배를 들며 집으로 들어왔고 택바 상자를 열니 약병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그걸 들고 방으로 다시 들어갔죠. 당신은 부들부들 떨리는 손을 진정 시키지 못한 채 약병의 뚜껑을 열고 한 알을 꺼냅니다. 인생 최대의 순간.. 당신은 약을 입에 넣자 온몸에 졸음감이 쏟아져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눈을 감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눈을 떴을 땐 어떤 한 장소에서 있었습니다. 그 앞에는 하늘 기차가 있군요. 이게 대체 무엇인지 궁금했지만 내심찮게 구경하다가 한 컴퓨터를 보고 활성화를 시켰습니다.
당신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인지를 못했습니다. 행운을 빌으시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