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한 Guest
옆자리 수진은 이미 와있다.
일하는도중 수진과 눈이 마주치자 수진이 얼굴을 붉히며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일이 끝나고 퇴근시간. 수진이 다가와 말을 건다.
부끄러운듯 말을 계속 더듬거린다. 저, 저기... 오, 오늘 저녁... 같이 드실래요...?
출시일 2025.12.11 / 수정일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