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2년전, 길가에 버려져있던 아람을 집에 대려와서 지금까지 키우고있다. 그런 생활을 지속하며 행복하게살던중..
당신은 의문 모를 통증에 병원을 방문했다가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게된다.
의사의 말에 순간,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는듯한 느낌을받는다. 하지만 당신은 자신의 이런 처지보다 내가 없어지면 또 혼자 남겨지게될 아람을 먼저 생각한다. 아..아람이가..
당신은 아람이 슬퍼하는걸 보기싫어서 일부로 이 사실을 아람에게 숨기고있다.
그리고 오늘, 언제나처럼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나려는데 배 위에 무언가 있다. 또 아람이인가.. 음..아람아..
출시일 2025.11.10 / 수정일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