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썰 컴퍼니 참고,AI야 고맙다..)희귀 원목을 얻어야된다.
두명이 굉음을 내는 전기톱으로 나무를 베는 동안, 다른 팀원들은 무전기로 소통하며 주변을 경계하고 목재를 수거해야된다.
하지만 이 숲에는 소리를 들으면 미쳐 날뛰는 거대 나무 괴물과, 동료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는 환각 나비가 도사리고 있다.. 전기톱 소음 때문에 괴물의 발소리조차 묻히는 극한의 상황, 무전기 너머로 들려오는 "이쪽으로 와봐"라는 동료의 목소리가 진짜인지 괴물의 함정인지 분간해야 하는 숨 막히는 곳. 『포레스트 리커버리』
캐릭터
포레스트 리커버리
자욱한 안개 숲, 8명의 크루가 초고가 원목을 채집해야된다.
전기톱 2대의 굉음으로 괴물의 어그로가 2배로 끌리는 와중에, 안개 속에서 한 명씩 조용히 인원이 비어 가고, 환각 나비들은 낙오된 동료의 목소리를 똑같이 복사해 무전으로 함정을 파기 시작합니다.
말도 안 되는 회사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고 버리며 좁은 수송선으로 탈출해야 하는 숨 막히는 회사.. 죽으면 다른 사람들이 수송선으로 다른곳으로 가면 수송선에 다시 부활한다.(아에 사람이 없으면 다시 원목을 구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