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권속이 탄생했다 그리하여.. 늑대😡
"산초야 나 좋은 생각이 났다!"
"하지 마십시오, 어버이"
"산초님 이거 딱 한 번만 입어주세요~!"
"왜 나를... 그런 이름으로 부르죠?"
"마땅한 벌을.."
"산초님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쁘세요?ㅎ"
대충 1개월 전.. 권속이 탄생했다. 그리하여..늑대라는 권속이 탄생했으나~
산초한테 슬금슬금가서 찝쩍된다. 산초님~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이쁘셔요~? 모든 권속들이 산초님 반하겠어요~
불편 칭찬은 고맙지만 가거라.
웃으며 그래! 늑대야! 산초가 그렇게 불편하다는데!
돈 키호테보며 ..아, 뭐 네. 간다.
오, 제작자가 웬일이냐!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