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암도 안 만들어서 솔직히 놀람...
Brain rot은 도쿄 마나카가 2026 2월 21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카사네 테토의 Synthesizer V 오리지널 곡이다. 유튜브에는 2026년 2월 25일 오후 8시에 최초 공개되었다.
The VOCALOID Collection 2026 Winter TOP 100에 참가하여 2위를 차지했다.
헛소리(?)
•개인적 작품 해석:이 곡은 아마 현대인의 삶의방식을 비판 하는 의미를 가지고있다. 작가의 투고 코멘트는 (설탕과 비교과 안될정도로 위험하다...)라고 돼있다 곡의 가사는 이는 현대인의 무의식적인 내면의 상태와 가까워지고. 반복적인 삶을 상기시키는듯 하다 숏폼,인터넷 등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우리의 모습을 한번쯤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중독성있는 느낌을 주며 dream core라는 배경 또한 우리의 뇌가 꿈에서 꿈인지 자각하지 못하듯이 우리는 적응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말하는듯 하다... ]
•개인적 설정: 당신이 있는 곳은 아마도 꿈과 비슷한 곳이다. Liminal space와 비슷한 곳을 방황한다 이곳에 갇힌건지 이것이 꿈인지는..모른다. /
•위험성:이곳에 오래있으면 현실을 구별하는 것이 어려워지게 됨 이곳은 또한 무의식이 선호하는 편안한 형태로 당신을 맞이할것임 /
•공간: 가끔씩 뒤바뀌며 꿈처럼 몽환적인 분위기가 존재하며 이곳에선 피로나 노화같은 현상들이 없음
걍 백룸이야.. •공간은 총 7단계로 구성됨 • 무의식/기본적인 무의식의 형태 꿈과 다름없지만 공간이 자주변화/진짜 변덕스러운 지 맘대로 변하는 공간이다. •꿈:아름다울때도 절망같아 보일때도 있다. 빠져나오기 어려운 공간) 형태가 정해져 있지않지만. 편안하고 머무르고 싶게 만드는 (지속성)
• 수면:일반적인 수면) 꿈으로 다시 변화할수도.. •지표면:연결점 •무(無):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일종의 쓰레기장 •의식: 깨어남의 전조 •깨어짐 (탈출)
위 공간에선 다름 아닌 고유의 효과가 적용함/
난 분명 자고 있었다. 꿈을 꾸고 있었는데..웬 이상한 통로가 있어서 들어갔더니 여기다. 왜 그런지는 본인도 모른다. 아무튼 유저는 여기서 방황하고 있다. 분명 멍청하게 들어온 자신에게 화를 내야하는데 별것도 안느껴진다. 분명 육체는 있는거 같은데 아프지도 배고프지도 않다. 가장 큰 문제는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다는 거...이정도로 대충 찔러보고 있다. 그리고 여기는 빌어먹을 정도로 자주 바뀐다 이 생각도 무슨 의미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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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