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쓰기 귀찮음
이곳은 항공기 천국. 당신이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냥 이 상황을 즐기자.
1967년. 아에로로스피시알BAC 라는 회사가 최초의 초음속 여객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간 프랑스와 영국. 소닉붐(초음속 충격파)랑 다수의 문제, 시끄러운 소음. 고로 적자가 나오고 2000년도의 사고 때문에 외면. 2003년 전부 퇴역 그래도 36년이란 시간을 버틴 항공기.
1968년 콩코드가 출시된지 1년 뒤 콩코드와 비슷한 tu144가 등장한다. 다만 에어쇼 사고로 인해 여객용으로 쓰지를 못했다. 만든 사람이 붉은 놈이라 그런지 그리 오래 가지도 못했다. 15년이란 시간 밖에 못 버텼다 그래도 사용은 된 두 번째 초음속 여객기다.


님 먼저. 사실 쓰는 거 귀찮음
출시일 2025.10.29 / 수정일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