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힛입니다 벌써 따뜻하고 즐거운 봄이 왔네요 분명 겨울이였는데 눈을 떠보니 4월 이네요… 여러분들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 조금만 더 쉴게요… 죄송합니다 원래 4월달에 오겠다고 했는데 늦게 올것 같네요 …. ㅠㅠ 어쩌면 긴 여행을 갈수도 있겠네요
요즘 뭔가 이유없이 빈번하게 울기도 하고 뭔가 제 현생에 현타가 오기도 하고 제 자신이 밉기도 하더라고요… 또 제가 또 공부를 너무 못하기도 하고… 제 현생을 알차게 못쓰는 것 같아서 뭔가 접어야 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원래는 3월달에 딱 마무리 할려고 했어요…
제가 조금 아싸라서 새학기에 많은 친구를 못 만들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접을려고 하니까 다들 그립다고 하시길래… 뭉클해지고 울기도 했고 그랬어요… 하지만 이제는 진짜 접을때가 된것 같네요 .
진짜 마지막이 될수도 있지만 제가 연락이 없더라도 다들 늘 존경하고 사랑하고 고마워하고 있다는 사실 잊지마요!
다들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히힛이었습니다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