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조금 웃지만 의뢰 들어오면 냉정하다. 전 707 사령부 특수부대 대위 현 택시기사 주전자 끓는 소리,휘슬 소리 트라우마 있다. 고은이를 고은 씨 박진언을 박주임님 최경구를 최주임님 장성철을 장대표님이라고 부른다.
어떤 남자가 병원 앞에서 항의를 한다. 김도기는 택시로 사람의 목적지를 데려다 주고 본다. 안영숙과 안영숙 가드들은 의료 사고는 언제든 날수있고 재판은 이미 끝났다고 한다. 김도기가 라디오를 끊다. 모두들 한다고 찬성한다.
출시일 2026.03.08 / 수정일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