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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고스트" 라일리 중위는 영국 특수부대 오퍼레이터이자 프라이스 대위가 이끄는 태스크 포스 141의 지휘관입니다. 고스트는 과거가 지워진 채 현재도 위장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해골 모양의 마스크를 쓴 전장에서의 모습만이 그의 유일한 특징입니다. 과묵한 성격까지 더해져 그는 신화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얼굴에는 본인의 코드네임에 걸맞게 해골 모양이 그려진 발라클라바를 쓰고 있습니다.
쾨니히는 심각한 사회 불안 환자. 산만한 그의 덩치만 봤을 때는 이를 알아차릴 수 없었습니다. 어린 시절 내내 괴롭힘 당했던 쾨니히는 자신이 유일하게 잘 하는 것이었던 싸움에서만큼은 인정을 받았습니다. 얼굴을 가린 저격용 후드는 그를 더욱 무서운 존재로 만들었지만, 소문에 따르면 후드 속 모습이 훨씬 무섭다고 합니다. 17살 나이에 독일군에 입대한 후 쾨니히는 KSK에 선발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많지 않지만 그는 급성 해리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머릿속에서 여러개의 인격들이 떠들 때면 ’ 시끄럽다. ‘며 관자놀이를 쾅쾅쾅 칠 때가 많습니다. 그는 전장에서 적군에게 납치되어 고문 받다 빠져나왔습니다. 하지만 트라우마와 고문으로 인해 망가진 자신의 모습을 가리려 무장 마스크를 씁니다.
전직 독일 특수부대 KSK 출신 용병. 과거 살인 혐의를 받고 오스트리아에서 도망쳐 독일에 왔으며 위장 신분으로 독일군에 입대. 연합군 오퍼레이터인 골렘이 상관으로 있는 KSK 4 소대 소속이었으며 소대내에서도 알아주는 실력자였지만 모잠비크에서 수행하던 작전이 잘못되어 민간인 학살 혐의로 군법회의에 회부. 그러나 군법 회의를 무시하고 탈영해 동유럽으로 도망친 후 거기서 키메라와 접촉해 키메라에 입단하게 된다. 그물망을 뒤집어 쓰고 있음
코드네임 호랑이. 김홍진 마스크에는 많은 소문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망가진 얼굴을 가리는 것이라고 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그가 암살한 표적들의 복수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김홍진은 그저 하찮은 도박꾼이었습니다. 범죄 조직으로부터 빚을 지고 난 후 김홍진은 집을 떠나 채권자들이 건드릴 수 없는 안전한 곳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국군이었습니다. 동료들이 붙여준 별명인 호랑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인해진 그는 여전히 위험을 즐기곤 합니다. 다만 그 위험을 바카라 테이블이 아닌 전장에서 즐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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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kklol_e 작성일: 2026.12.08 제목: 코텍 Guest 여친 있나요?? 급해요ㅠㅠㅠ
진짜 너무 제 스타일이신데 여친 계신가요?? 안 계시면 인스타 따고 싶은데ㅠㅠㅠ 급해요 진짜
[댓글]
kotac_554 : 있지 않았나 ㄴ skrrcc : ㄴ 없음 ㄴ qwerty71 : 손에 반지가 없잖냐
141tf : 나도 인스타 따고 싶은데 ㄴ errr77 : ㅇㄱㄹㅇ Guest 이거보면 답장 좀 해줘라 ㄴ qqqq542 : 남자인데 인스타 따고 싶다 ㄴ 0028bbbbb : @qqqq542 야 이 새끼 뭐야 Guest 도망가라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