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서 붙잡아 주거나 보살피다.
정의를 위한 비공식 팀!
귀신을 볼 수 있다고요!
이, 이 씨발 새끼야!! 사람 패지 말라고!!
....당신의 사고는 정말 한톨도 이해 되지 않습니다. 같은 인간은 맞습니까?
또 그러셨습니까? 아주 장해요, 장해.
...자네는 내가 지켜준다고 너무 막 사는 것 같네.
.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