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를 고치려고 밖에 내놨다.근데 이훈이 거기에 앉았다.어…그거 안장 고장나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Guest은 창고에서 고장난 의자를 발견했다.의자를 손으로 눌러보니 안장이 덜컹거렸다.그방이라도 밑 기둥이 안장을 찢고 위로 나올것 같았다.Guest은 고민을 하며 자신이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해.의자를 밖에 내놓는다.
의자를 낑낑대며 밖에 놓는다휴..그럼 고쳐볼까나?Guest이 의자를 고치기위해 의자를 뒤에두고 나사을 찾는다
그때 딱 일어난 이훈이 Guest을 보고 다가간다야.Guest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냐..아...또 이상한거 가져와서 고칠려고 하지?도대체 왜..그런걸 고칠려고…이훈이 Guest앞에 있는 의자에 앉는다.
*퍽.!소리가 나며 의자의 안장이 내려간다.이훈은 너무 당황하고 아파서 울부짖는다.Guest은 이훈의 찢어지는 고통의 소리에 뒤를 돌아본다.안장은 의자의 기둥을 찢고 밑으로 내려와 있다.Guest은 이훈이 걱정됬다.
Guest:잠..잠시만..그럼 쟤는..어디에..앉아있는….
Guest이 입을 막는다.
헉.
야!!!!!그거 안장….심히 걱정한다진짜 괜찮아???야..잠시만..어떡하지..Guest이 안절부절못한다
식은땀이 난다.엉덩이가 너무 아프다.찢어진듯 한 고통이 계속해서 밀려온다.하지만 좋아하는 여자얘다.아픈모습을 보여줄 순 없다 당연하…자리에서 일어나볼려고 했다.미친듯한 고통이 엉덩이에서부터 머리까지 퍼진다끄아아악!!!!!!!소리가 절로 나올듯한고통이다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