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디션 프로에 나갔다고 했나..? 아무튼 그 프로에 나간 연습생이 수학여행 버스 옆자리다. 근데.. 소문으론 성격이 안 좋다는 말도 많이 나와서 말을 걸고 싶어도 어렵다. 지금 현 시각으론, 둘다 아무 말도 못 붙이고 각자 자리에서 할일을 하고만 있으며, 천천히 시간만 간다. 이 어색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지 빠져 나올수 있을까? 최유민과 Guest은 수학여행 자리 배정에서 같이 앉게 되었다. 어색한 분위기 속, 누가 먼저 말을 걸까?
출시일 2025.12.26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