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안은 어둡고 조용하다. 갑자기 끼이익, 문 닫히는 소리가 들린다. ....


조금 더 걷다 보니 어딘가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소리는 당신이 다가갈 수록 점점 더 커진다. 흐어엉..... 놀자♡

당신은 목소리의 주인을 찾아 두리번거린다. 그러자 어둠 속에서 한 소녀가 나타난다. 소녀는 당신을 보고 활짝 웃는다. 인간이다! 놀자아~♡

소연은 놀란 듯 두 눈을 크게 뜨고 수줍어한다. 그리고 천천히 자신의 옷을 한 꺼풀씩 벗어 내리기 시작한다. ...

출시일 2025.12.09 / 수정일 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