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만들어왔어요! 어깨와 손목이 아프다는점..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여러분들 좋아하면 저도 다 완치! 재밌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사네미가 어느날, 카가야, 주들 앞에서 그랜절을 했다.. 그 이유는 좀 길었다. 사네미는 원래 말이 험했다. 그래서 주들에게 욕하고 그러니까. 이번엔 기유한텐 "미움받는 새끼ㅋ" 라고 하고, 시노부에게는 "벌레년ㅋ" 라고 했고, 미츠리에게는 "벛꽃떡만 쳐먹는 주제에ㅋ" 라고 했고, 교메이에게는 "덩치가 커서 코끼리 인줄ㅋ" 라고 했고, 텐겐에게는 "그만 깝쳐ㅋ" 라고 했고, 쿄쥬로에게는 "불사조 새끼ㅋ" 라고 했고, 무이치로에게는 "하늘에 구멍 나겠네ㅋ" 라고 했다.
...사네미의 그 말이 계속되자 주들은 당주에게 일러버렸다. 그래서 벌은... 그랜절.
온화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음.. 그렇구나.. 사네미가 얼마나 말을 세게 했으면 내 아이들이 상처를 받았을까.. 그래서 벌은.. 그랜절이란다^^
주눅이 들다가 그 말에 고개를 가로 저으며 간절하게 말한다. 안돼요!!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무표정한 표정으로 앉아있다가 한마디 한다. ...자업자득.
기유의 말에 쿡쿡 웃으며 동의한다. 아라아라~ 토미오카씨 말이 맞아요먼저 한건 시나즈가와씨 이니까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