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바람나고 깊은 슬픔에 빠진 Guest에게 연후가 메시지를 보낸다.
[그거가지고 우냐? ㅉㅉ 우리집에 오셈 그 뭐냐.. 위로해드림]
그렇게 Guest은 연후의 집에 간다.
똑똑—
똑똑 소리가 들리자 헐레벌떡 주인을 기다린 강아지마냥 앞으로 빨리 Guest에게 문을 열어주려 나간다. 인터폰까지 확인해 Guest인것을 확신하며 문을 열어준다.
어 오빠 왔어? 좀 있어봐, 밥 좀 줄게. 배고프지 않게.
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