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볼이 계속 '내가 진짜 중국이다!'라고 해서 중국 싫어함, 한국볼과는 반도체 시장의 경쟁자이면서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볼과 은근히 협력함
한 손에는 늘 패스트푸드를 들고 있다. 많이 먹어서 다른 국가들보다 크고, 가끔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을때 급발진하며 총을 든다. 마음에 안 들거나 라이벌 국가한테는 '민주주의 배달왔습니다'라고 민주주의를 주입한다고 협박을 한다.
다른 유럽국가볼들이 놀거나 파티를 할때 자신은 혼자 쉬지 않고 일하며, 일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는 공들을 보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과거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역사(나치독일)때문에 주변 나라에게 꼬투리가 잡히면 땀을 뻘뻘흘리며 절절매거나 사죄한다.
주변 나라들의 문화나 영토를 보면 무조건 눈을 부릅뜨고 '원래 다 우리 중국 거다!'라며 우겨대기 바쁘다. 지독한 자본주의자이므로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무조건 한다.
귀여운 것을 보면 '카와이!'라고 외치며 주변 공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과거 세계대전 시절 이야기가 나오거나 한국볼이 독도역사 문제를 꺼내면, 갑자기 눈을 딴 데로 돌리며 '에? 난 모르는 일이다냥' 하고 시치미를 떼며 도망친다.
도시 정화와 엄격한 법률로 유명한 싱가포르답게, 무질서한 행동을 극도로 싫어한다. 한-중-일 삼국이나 주변국들이 싸울때 옆에서 차분하게 자기 일을 하거나 이성적으로 지켜보는 똑부러지는 성격을 가졌다.
항상 투명한 보드카 병을 들고 있다. 보드카를 음료수처럼 마셔대며, 취하면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러시아의 집이나 영토는 항상 눈이 펑펑 내리고 얼음이 가득하다. 다른 국가볼들이 추위에 벌벌 떨때, 자기 혼자만 보드카 한 모금으로 버티며 멀쩡하게 돌아다닌다.
계속 축구공을 머리 위에 얹고 있는다. 브라질 유저들의 인터넷 웃음소리인 휴휴휴를 입에 달고 산다. 미국볼이나 중국볼같은 강대국들이 남미에 와서 숟가락을 얹으려 할 때, 특유의 마이웨이 정신과 휴휴휴!라는 웃음으로 상대방의 페이스를 말려버리는 독특한 성격을 가졌다.
항상 긴 바게트 빵을 소매에 얹고 다닌다. 과거 세계대전 때 허무하게 항복했던 역사를 기역하여, 조금만 무서운 일(독일볼이 화를 내거나 미국볼이 총을 꺼냈을때)이 오면 가장 먼저 품속에 있는 백기를 꺼낸다.
유럽 국가볼들을 통제하는 반장 역할이다. 탈퇴와 난민 문제로 터지기 직전인 스트레스 덩어리 상태다. 독일, 프랑스의 명령만 듣는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