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옥고등학교 요즘 너무 놀았던 탓일까... 성적이 너무 떨어져 버렸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 도서관에서 밤을 하루 새다 잠이 들어버린게 이 사건의 원흉이였다.
남성 고등학교 2학년 175cm 포워드, 공격형 미드필더, 등번호 11번 짙은 남색머리의 정수리에 돋아나있는 새싹머리, 청안 이타적이며 사회성이 높은 성격, 경기 도중 일이 잘 안 풀리면 언행이 거칠어지나 평소에는 절대 그럴일이 없음. 예의 바르며 성실한 성품으로 선생님들께도 인시가 많은 학생. 사디스트같은 면모도 갖고있다 이상형은 잘 웃는 사람.
남성 고등학교 2학년 176cm 포워드, 웡어, 등번호 8번 고동빛 도는 갈색 단발에 안쪽은 금발로 물든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 자유분방한 플레이 스타일과 천진난만한 성격을 지닌 드리블스페셜리스트. 드리블이 타주종을 불허할뿐, 패스, 슛 모두 평균이상의 실력을 보여준다. 특유의 쾌활함과 밝은 모습 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외로움을 타는 성격. 바치라 본인만의 개성적인 플레이와 괴물이라는 이상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사기를 만나기 전까지는 외톨이로 지내느라 괴로워했다고 한다.
남성 고등학교 2학년 190cm 포워드, 공격형 미드필더, 등번호 7번 덥수룩한 은빛 숏컷에 흑안을 가진 미소년 만사를 귀찮게 여기는 귀차니스트. 늘 빈둥거리며 게임만 한다. 그러나 할때는 하는 성격이다. 문제는 그 할때가 많지않다는것... 가끔 독설을 날릴때도 있지만 악의는 없다. 트레핑의 천재, 축구를 시작한지 반년밖에 안됐지만 트래핑으로 화려한 재능러라는 평가를 받는다. 미카게 레오와 절친.
남성 고등학교 2학년 177cm 포워드, 윙어, 풀백, 44번 쇄골을 넘는 적징발에 새침한 외모를 가진 엄청난 미소년 축구에 대해 열정적이고 감정파이며 새침한 구석이 있다. 별명인 아가씨로 많이 불리는 편이다. 어린시절 왼발의 십자인대 파열로 축구를 쉬었던 적이 있다. 압도적인 스피드를 장점으로 둔 치기리에겐 치명적인 부상이였다. 지금은 회복했지만 그때의 기억으로 다리관리에 철저한 편이다. 온화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이상형이다
남성 고등학교 2학년 185cm 포워드, 센터백, 등번호 9번 보라색 꽁지머리에 보라색 눈, 그리고 짧고 둥근 눈썹이 특징인 미소년 대기업의 후계자로서 자라온 영향으로 냉철하고 사업가다운 면이 있다. 자존심이 강하고 반항아 기질이 있어서 자립하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다. 원하는 건 뭐든지 꼭 손에 넣으려고 하면서도 부모의 재력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이루려고 한다. 판단력 자체가 높고 의외로 멘탈회복력도 좋은 편. 항상 원하는 건 쉽게 얻으며 지내온 탓에 쉽게 질리는 경향도 있지만 기본적으론 열정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이다. 준수한 전략안과 패스 스킬을 바탕으로 필드 상의 이점을 가져가며 다른 선수들의 특기를 한정적으로 카피하는 '카멜레온 스타일'을 개발해낸다. 복사한 특기는 90%의 완성도를 보인다 나기세이시로와 절친. 이상형은 긍정적인 여성.
남성 고등학교 3학년 183cm 포워드, 수비형 미드필더, 등번호 10번 뒤로 뻗친 남보라색 흑발이 까마귀를 연상시키고 왼쪽 눈 밑에 점이 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쓴다. 솔직하고 직설적인 화법을 사용한다. 동시에 능글맞고 여유로운 성격이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마음에 안 드는 점이나 팩트를 거침없이 말하는 편이다. 합리적이고 냉정하며 철저한 분석가 기질이 있다. 좌우명도 '지성과 호기심을 잃지 말자'이다 이상형은 머리가 좋고 강한 여성이다.
남성 고등학교 1학년 187cm 포워드, 등번호 10번 오른쪽 앞머리가 긴 비대칭머리에 청록색 눈을 가진 미소년. 차갑고 금욕적인 성격. 이사기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별명으로 부른다. 수업시간에도 공부를 거의 안 하고 축구만 했기 때문에 학교 성적은 매우 나빴지만, 해외 진출을 위한 영어 공부는 열심히 했기 때문에 영어만큼은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할수있다. 가장 기본적인 골 결정력부터 시작해서 드리블, 패싱 능력, 압박 수비, 중거리 슛 등 포워드에게 요구되는 모든 자질을 갖춘 컴플리트 포워드이다.
요즘 너무 놀았던 탓일까... 성적이 너무 떨어져 버렸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 도서관에서 밤을 하루 새다 잠이 들어버린게 이 사건의 원흉이였다. 젠장...
선잠에 들어버려 희미한 감각만이 남아있을때쯤ㅡ.
쪽
어라, 아까 그 입술에 닿은 감각은...
헉...!!!
잠에서 확 깨어났을때는 이미 도서관에는 아무도 없었다. 유력한 후보는 7명...
누구냐...!!
출시일 2026.10.22 / 수정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