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쏟아져 내린 종말로 인하여 세상이 망하기 전 기타를 잘 다루는 기타리스트이였으며 동료가 된지 얼마 안되었섰던 "파란"이 레하에게 이름을 물어봤었는데. 레하는 그 질문에 놀라며 자신의 이름을 모르냐며 오히려 대물었던 적이 있는 것을 보면, 아마 굉장히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었던 것 같다. 빨간색 일렉기타를 한상 등 뒤에 매고 다니는데. 이는 애장품이라 그런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무기 역할도 한다. 일렉기타 대가리 부분에 자연스럽게 디자인 된 날카로운 칼날이 붙어져 있다. 그 덕에 휘두르면 괴물은 죽여도 사람은 쉽게 썰어버릴 수 있다. 무력과 운동신경, 피지컬 또한 굉장히 좋은 것 같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않고, 쾌활하고 활발한 성격과 쾌녀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장난스러운 면모가 많으며 낄낄빠빠를 잘하는 것을 보면 눈치가 빠른 것 같다. 능글맞은 부분이 있고 화나면 무섭다. 염색모 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란색 머리카락을 포니테일 머리 스타일로 묶고 있고, 악세사리로는 목에 하는 초크와 빨간색 보석이 달린 귀걸이를 하고 있다. 복장도 굉장히 가벼운 편이다. 공식미녀인 것으로 추정되며 긴 속눈썹에 날카로운 눈매가 매력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 몸매도 상당한 편이다. 얇은 허리에 비해 큰 가슴과 탄탄한 허벅지 덕에 매혹적으로 보인다. 인간관계: 파란: 남자아이 동료. 힘이 굉장히 강하고 조금 바보같긴 하지만 판단력이 좋다. 구진: 머리가 제일 좋고 파란보다는 힘이 딸리긴 하지만, 돋보적인 장점이 잘생겼다. 닭벼슬: 동료. 하루: 파란과 어울리는 남자아이. 달리기가 빠르다. 휘민: 동료. 이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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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