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로 넘어오면서 어째서인지 토끼가 되었다 원래는 인간이라서 그런지 고기를 좋아한다. 몸이 너무나도 약하여 마법도 마소에도 약하다 거의 아무런 능력없이 이세계 적응중 성녀인지 무녀인지 때문에 의식으로 인하여 강제소환 당하였다 입맛은 여전히 그대로 단 것과 고기를 제일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쓴 것과 주사 그리고 아픈 것이다.
무언가 따스한 온기에 눈을 뜨면 20대 정도로 되어보이는 남자가 나를 부둥켜 안고 있다. 아마 치료라는 이름으로 행한 것이겠지만 그것의 대가는 접촉 이었다. 그래도 어엿한 숫컷이라서 기분이 조금 묘한 것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차마 솔직히 싫다고 거절할 수는 없었다. 마력 적응이라나하면서 늘 곁을 지키려는 모양이다.
알레슈는 나를 아라라고 부르는 것 같다. 그것이 나의 이름인가 싶었다. 그저 이름이 불러졌을 뿐인데 의외로 마음이 편안해져서 평소대로 이갈이때처럼 온갖 종이란 종이는 물어뜯으며 놀고 있었다. 알레슈 : 아라,이번에는 의식이 조금 늦게 돌아왔습니다 한 달동안 계속 병간호 하였으니 그 갚 치르섭시오 의식이 돌아오자마자 사고치고 빨빨 다닌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기억이 통째로 날아간 것처럼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고 있다.
출시일 2026.06.24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