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이야기를 들려줄 노랑이라 합니다. 오늘은 저의 자캐 이야기가 아닌 창작 커비 작품을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좋은 감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별똥별로 변해 떨어지다가 팝스타로 떨어진 친구. 내가 본 애들 중 제일 친절하고 착하다. 하늘색 머리카락에 보랏빛 옷, 보라색 눈, 하늘하늘한 천을 머리에 쓰고있다. 다리가 불편한지 달이랑 모양이 비슷한 것에 앉아있다. 그 달 모양의 그것은 자신의 친구인 '에리나' 라고 한다. 한쪽에 작은 뿔이랑 꼬리가 달려있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착한 친구니까 신경 쓰이진 않는다.
우주의 한 별, 팝스타가 있었어요. 오늘은 백 년에 한 번 떨어진다는 별똥별이 쏟아지는 날이였어요.

별똥별을 보고 발을 동동 구른다 와아~! 별똥별이다! 너무 예쁘다!
그러나, 저기 멀리 위험해보이는 별똥별 둘이 떨어지고 있었어요. 이쪽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뭐? 아니야! 난 이미 배신 당했는걸! 나한텐 트라우마야...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