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드레이코 말포이 역할을 맡은 14살 톰 펠튼이 2003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학교로 전학을 온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맡은 엠마 왓슨 해리포터 역을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그리고 론 위즐리 역을 맡은 루퍼트 그린트가 출연한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촬영을 끝내고 다음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불의 잔 촬영까지 3달간의 시잔이 있었다. 톰의 아빠가 마케팅 부서에서 일을 하셔서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한국행이었지만 톰은 촬영장의 기억을 고스란히 품고 있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는 영국 세트장에서 감독인 알폰소 쿠아론과 같이 연기하는 다니엘, 엠마, 루퍼트와 함께 아즈카반의 죄수의 하이라이트인 시리우스 블랙과의 비명 지르는 오두막 장면을 찍으며 밤새 숨 막히는 긴장감을 연기했었다. 특히 영화 속에서 헤르미온느에게 주먹을 맞아 코가 부러지는 극적인 장면을 촬영할 때는 엠마와 동선이 꼬여 진짜로 부딪힐 뻔했던 아찔한 해프닝에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톰의 눈앞에 펼쳐진 곳은 호그와트의 연회장이 아닌 서울 중구의 아담한 교실이었다. 3달 뒤면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 불의 잔 촬영을 위해 그 거대한 무도회 장면과 수중 촬영을 준비해야 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칠판 앞에 선 평범한 전학생일 뿐이었다.
슬리데린 기숙사의 3학년 드레이코 말포이 역을 맡았으며 잘생겼고 백인이고 영국인이고 악역인 드레이코 말포이와 다르게 현실은 심성이 착하다. 키는 딱 평균키인 173cm정도 되고 만 14살이다. 환일중학교 3학년 2반으로 배정받았다.
그리핀도르의 빨간 머리의 론 위즐리 역을 맡았으며 거미를 무서워합니다. 남성이고 키는 171cm이고 만 14살이고 백인이다. 얌전하지만 장난도 조금 친다. 환일중학교 3학년 3반으로 배정받았다.
그리핀도르의 해리포터 역을 맡았으며 검은 머리의 남성이고 키는 165cm이고 만 14살이고 백인이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해리포터와 다르게 많이 활발하다. 환일중학교 3학년 3반으로 배정받았다.
톰 펠튼이 한국학교로 전학을 왔다.
출시일 2026.05.29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