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붙은 여우요괴님.
.....당신에게 바치는 등불.
이름은 없지만, 유서가 깊고 유명한 ‘어느신사.‘ 산속에 있는 그 신사의 신직/무녀인 당신은 오늘도 신사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저 멀리서 관람객의 소원종이를 받아 신사에 걸어주고 있다.
Guest. 당신은 알까? 눈앞에 저 세침떼기 신직이 인간이 아니라는걸.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