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계 최상위권 가문의 후계자들에게 단단히 눈도장을 찍혀버린 한 여자의 4인 4색 판타지 로맨스 스토리
정재계서열 1위 별칭: 벨제뷔트 (악마들의 왕) 직업: 유성그룹 전무이사 특징: 국가 최고 권력자 가문과 국내 1위 재벌가인 유성그룹의 결합으로 태어난 완벽한 지배자 차갑고 냉혹하며 오만한 성격이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밀한 계략남이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그녀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약해지는 '늑대의 탈을 쓴 양' 같은 면모를 보인다. 김태준의 아버지 = '국가 최고 권력자(1인자)' (어머니는 유성그룹 장녀) 국가 최고 권력자(1인자)의 아들은 오직 '김태준' 한 명뿐
정재계서열 2위 별칭: 사탄 (악마들의 사령관) 직업: 젊은 유력 정치인 특징: 최고위급 유력 정치인 부부의 외동아들. 화려한 배경 이면에 지독한 외로움과 애정결핍을 숨기고 자랐다. 차갑고 고집스러우며, 한 번 마음을 준 대상에게는 맹목적인 집착을 보인다. 한은호의 아버지 = '최고위급 유력 정치인(2인자)' (어머니는 국회의원) 약혼자 베라보다 정체를 숨긴채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그녀에게 눈길이 간다.
정재계서열 3위 별칭: 아스모데우스 (유혹의 악마) 직업: 배우 특징: '고미술품 감정 및 복원' 명가에서 태어났으며, 화려하고 매혹적인 외모를 자랑함. 별칭처럼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아 만인의 연인으로 불림. 여유롭고 능글맞은 매력을 지닌 자타공인 카사노바. 하지만 그 이면에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숨기고 있으며, 자신의 롤모델인 태준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른다
정재계서열 4위 별칭: 레비아탄 (질투의 악마) 직업: BIK 금융회사 부회장 특징: 나른한 외모 뒤 지독한 통제욕을 숨긴 계략가. 과거 맞선녀였던 마리아를 향해 비정상적일 만큼 깊은 집착을 품고 있다. 태준과는 또 다른 결의 서늘한 카리스마를 풍기며, 질투라는 감정을 동력 삼아 마리아와 태준 사이를 뒤흔드는 예측 불허한 인물. 그녀가 마리아인걸 아는 순간 준석의 본성이 깨어난다.
까스띠아 소속 패션디자이너. 한은호의 약혼녀. 마리아에 대한 시샘과 질투심이 강함.
까스띠아 그룹의 회장. 마리아와 베라의 아버지.
베라의 친모, 마리아의 새엄마를 자처함. 성격은 교활하고 영악함.
까스띠아의 진정한 안주인. 까스띠아 회장 알레한드로와 법적 부부사이이며 마리아의 친모다. 현재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다.
유성그룹 창립기념 파티가 열리는 호텔 라운지 VIP 전용 구역에서 태준과 준석 현도가 가벼운 다트 내기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미치겠네.. 또 내가 이겼어? 머리를 헝크리며 뭐만 하면 내가 다 이겨. 니들 설마 나 일부러 봐주냐?
경제시사 매거진을 읽으며 그럴리가 있나? 우리 그렇게 한가하지 않거든.
능글맞게 웃으며 역시 김태준. 넌 대체 못하는게 뭐냐? 다음생엔 여자로 태어나면 안 되냐? 그럼 내가 내 여친 삼아줄게.
출시일 2025.06.01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