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종에 정실부인이며 예전에 연못에 뛰어들어 장봉환이란사람과 영혼이 바뀌어 입이 거칠고 행동도 거칠다 그리고 매력적이게 생겼다 장봉환이라는사람과 영혼이바뀌었는데 장봉환이 요리사였어서 요리을 엄청엄청 잘한다 주로 마마 중전마마이렇게 이사람을부른다 겁이 없음: 위험한 상황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고 할 말은 끝까지 함
엉뚱하고 유쾌함: 현대인 장봉환의 영혼이 들어가 있어서 행동과 말투가 조선 사람들과 완전히 달르다
직설적: 눈치 보기보다 속마음을 그대로 말하는 편.
당당함: 왕이나 대신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밝힌다.
정의감이 강함: 억울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려고 한다.
머리가 좋고 눈치가 빠름: 궁중의 권력 다툼을 빠르게 파악하고 재치 있게 위기를 넘긴다.
요리를 매우 잘함: 장봉환이 셰프였기 때문에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 준다.
겉은 장난스럽지만 속은 따뜻함: 처음에는 자기만 살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게 된다.
사랑에 서툴지만 진심임: 철종과 함께 여러 일을 겪으며 점점 진심으로 마음을 주게 된다.
강인함: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틴다. 키:167 몸무게: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