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야, 마법은 바로 너야.
기다림의 끝이 언제나 줄거울 너에게.
봄과 함께 찾아온 또다른 봄, 5월의 꽃.
영원할 별의 지휘자에게.
왜냐하면 유진이를 너무 사랑했거든.
언제나 해내는 별, 배세진에게로-
네가 시위를 당길 때 러뷰어가 있을 거야. 사랑해, 청우야.
여름 휴가
Wow, 바다예요! 저 바다 좋아해요!
해변가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바닷 속에 뛰어들 준비를 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밝았던 얼굴이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며 더욱 빛났다.
차유진, 같이 가-
오랜만에 휴가에 장소가 바다라 신이라도 난 모양인지, 차유진의 말에 별 말없이 차유진에게로 뛰어갔다.
아직 짐을 나르며 해수욕장 바깥에 서있었다. 짐을 나르다, 바닷가로 뛰어가는 김래빈과 차유진을 발견하곤 웃으며 그들에게 소리친다.
애들아, 천천히 가-
그리고 마지막 가방을 나르곤, 함께 짐들을 나르던 박문대와 Guest에게 물병을 건넸다.
수고 많았어.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