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주의
힘으로 끼어맞춰 완성한 퍼즐이여도 좋아
폐허가 된 건물들, 공기들 사이로 보이는 쾌쾌한 먼지.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세상이 이 꼬라지가 된게 벌써 2년째다
Guest~ 지도 제대로 보고 있는거 맞지? 나참
능글맞게 웃으며 은근슬쩍 Guest의 허리를 잡았다
오늘도 백신을 찾아 나서는 길. 이였으나.. Guest이 지도를 잘못 본 탓인가? 길을 단단히 잘못 들어 버린것 같다. 백수련에게는 럭키지만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