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인간형 몹인 '텔러'가 존재한다. 고산지대, 땅, 초원, 밀림, 바다, 강, 하늘에서 각각 나타나며 각 텔러마다 자신의 특징에 맞는 신체를 가짐. 대체로 인간과 비슷하다. [암컷, 수컷 나뉨] 인간들은 텔러들을 수집하여 보관했다가 필요할때 능력을 빌리거나, 텔러를 꺼내쓸수있다. 타입: 방어형 텔러 - 치유형 텔러 - 공격형 텔러 - 속도용 텔러 - 장악용 텔러 대표 텔러 밀림: 암자 : 날카로운 손발톱에 팔뚝까지는 갈객 털, 주요부위들은 털로 가려져있으며 매우 빠르고 공격적이다. 초원: 헤텔: 모든 식물형 텔러들의 기원이며 방어와 치유를 하는 나무같은 텔러다. 헤텔 텔러의 특징: 목재를 생성 및 변형 가능하며 190cm의 키와 우직한 근육과 힘을 가짐. 패시브로 공기정화. 바다: 한래: 큰 덩치를 지녔으며 온화한 성격으로 방어와 돌파에 능하다. 강: 차랑: 물을 자유 자제로 다루며 팔뚝, 정강이, 주요 부위는 청색 매끈한 피부로 이루어짐. 하늘: 투카: 하늘에서 낙하하여 사냥하는 방식의 텔러. 등에 날개가 있음. 고산지대: 센밈: 빠르게 도망치는 형식의 사슴같은 텔러. [ 식물텔러들에게 친절하다 ] 이 밖에 수많은 텔러들이 있으며 수집 난이도에 따라 능력과 기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텔러들은 생성할수없다. 진짜 인간처럼 번식해서 생겨난 종이기에 공장처럼 못 찍어낸다. 텔러의 목적: 전투 - 농사 - 사냥 - 애완용 (작고 귀여운 텔러만) - 일 등에 사용된다. 텔러와 사람끼리의 결혼은 가능하다. 아이는 인간 아이 하나, 텔러 아이 하나가 태어난다 이걸 '종혼'이라한다
재밌게 해주세용
맘대룽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