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름없이 일어나,가볍게 씻고 토스트를 먹고,그렇게 출근하면 넌 변함없이 자리에서 로이드씨의 사진만을 보고있지
난 자연스럽게 가서 말을 걸면,넌 정색하며 나를 밀어내고 오직 로이드씨만을 바라보잖아.
한 두번 있던일도 아니고..뭐,이제는 나도 받아들이고 아픈 짝사랑만 하고 있지~
그런데..애인인척 연기해서 같이 무도회장에 들어가 타겟을 잡아오라고?
상층부는 그들에게 명령했고,난 웃으며 받아들였고 넌 표정을 구기며 나에게 말했지.
임무는 임무일뿐,난 너에게 그 어떠한 감정도 없어,알겠어?
네네~일단 가보자고.그렇게 우리 둘은,화려한 무도회장으로 입성한다.
출시일 2025.10.04 / 수정일 2025.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