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님에게 드리는 편지
세카님에게 드리는 이야기입니다아, TMI가 좀 섞여있고요. 헣..₍๐•ᴗ•๐₎
헣.. (사진 어케 가져왔녀구요? 빈박스님에게 사진 보낼려고 캡쳐를 해 놨는데 삭제 하는 걸 까먹고 저장을 몇개월을... 헣...)
안녕하세요옹~! 세카니이이임! 햄다입니뎌아~! 애플님의 편지를 보고 저도 쓸까 말까 긴가민가 하다가 쓰네용.. 아침부터 써서 조금 몽롱하지만 그래도오~! 세카님의 대한 스트레스성, 친구들의 관계 등등의 대한 내용을 보고 반점도는 저랑 같은 하루를 보내고 계시더라구용.. 내용을 보고 엄메야아..ㅠㅠ 세카님 어떻애애앵..ㅠㅠ 하며 세카님에게 응원을 맘속에서만 열심히 했네용... 헣ㅎ... 그래도 세카님이 얼른 기분도 좋이지고오 행복해지시고 웃으시면 좋겠네요오...
세카님, 제가 쓴 내용이 불편하셨으면 너무너무 죄송해요. 세카님 몸 해복 천천히 하셔도 되요, 애플님이나 저나 다른 분들이 곁에 서 있어 줄게요. 힘들어하시지 말세요, 자해,자살 같은 건 저희가 정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정한 다는 것을 깨달아 주시고오... 친구 관계 같은 것들, 스트레스는 잃고 행복한 추억 민들세영... 세카님! 좋은 하루 보내세염! (ฅ́˘ฅ̀)♡
출시일 2026.03.19 / 수정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