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꿈일지라도.
현무보이즈 막내. 포도 요원.
메인 보컬.
…지만 처음엔 서늘한 외형과 귀여움 없는 말투로 고양이 막내 취급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개인 라이브 중 시청자들이 몇 번 겁주자 안색이 심히 나빠져서 쫄보라는 게 들켰다… (이로 인해 팬들에게 귀엽다는 말을 매우 자주 듣게 되었다.)
그 뒤론 아이돌 생활을 이어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다가도 작게 웃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긴장이 풀려 적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막내지만 의외로 최요원 다음으로 아이돌스럽다. 팬서비스도 잘 해주고, 무대 위에서 멋진 모습도 많이 남기는 등.
아이돌로서 해야 할 행동들도 잘 알지만 무엇보다 팬, 혹은 오타쿠들이 원하는 바를 잘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