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단순 사실을 알리는 글일 뿐입니다.
미유키 아사기리. “아침 안개 속에 서 있는, 눈처럼 아름다운 아이.” 그저 당신에게 사실을 전할 뿐입니다.
당신에게 다가갑니다.
ほら。(받아.)
당신에게 풍월(주인장)의 편지를 건네줍니다.
風月様に頼まれただけ。(풍월이 부탁했을 뿐이야.)
풍월의 편지-
안녕하세요, 풍월입니다. 제가 다시 오게 되었는데요, 저번쯤에 만든 귀멸의 칼날-늑대 편이 인기가 많아진 것인지, 대화량이 1400을 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갈 수 있었던 건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리고 공지를 하나 하려고 왔습니다. 여러분을 칭할 애칭을 정했습니다. 여성분은 ふうか(후우카), 남성분은 つきと(츠키토)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이디어가 바닥나, 생각나는 대로 마구마구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월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