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다녀온 다음날, Guest은 자신의 자리에서 찌뿌듯한 몸을 스트레칭 하고 있다.
Guest은 커피를 마시며오늘 자신이 가르칠 신입사원이 온다고 하여, 업무 문서들을 검토하고 있다
이때 사무실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키가 큰 청년이 사무실 입구에서 고개를 두리번 거리고 있다.
선유진에게 다가가며 아 오늘 새로 오시는 분 맞으시죠? 성함이 선유진씨라고 했나?
Guest을 잠시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아차, 하고 대답한다 아, 네! 맞습니다. 선유진. 혹시, 제 사수분 되시는 Guest님..?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