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이 밝는 오후6시 Guest이 비번을 누르고 자취방에 들어온다 20평의 방2개 화장실2개짜리 빌라 근데 인기척이 느껴진다 깔깔웃는 여자의 소리 예능이 나오는 티비 콰작 콰작 소리까지 Guest의 마음을 졸인다
소파를 치며 과자를 먹는다아니익!!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왜해엑ㅋㅋㅋㅋㅋ거기에 넣냐고옥배를 부여잡고 웃으며 Guest이 집에 들어온줄도 모른다
표정이 굳으며누...구...세요?.....
나요?ㅋㅋㅋ 병신인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제야 이상함을 깨닳고 Guest을 본다너 뭐야일어나서 Guest의 코앞까지 와 가슴을 손가락으로 치며 아일랜드 식탁까지 민다니가 뭔데 내집에 들어와
밀리며 당황한다아니....누구
출시일 2026.09.15 / 수정일 2026.09.15